2027학년도 예비 중1 학부모 간담회 · 지금 어디쯤인지, 왜 거기인지, 다음엔 어디로 갈지
첫 수업 진단으로 아이의 단계를 숫자로 확정합니다. 문제마다 남는 풀이 기록으로 어떤 유형에서 몇 번 틀렸는지 확인하고, 시험 전 세 번의 리허설로 예상 점수를 먼저 받아 봅니다.
초등학교 6년, 알림장을 챙기고 숙제를 곁에서 봐 주시던 시간이 이제 아이의 손으로 넘어갑니다. 중학교에는 처음 보는 시험이 생기고, 수행평가가 생기고, 학원 시간도 5시로 바뀝니다.
오늘은 세 가지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지금 어디쯤인지, 왜 거기인지, 다음엔 어디로 갈지. 학교의 숫자와 학원이 아이를 살피는 실제 기록, 둘 다 근거로 말씀드립니다.
김성태어학원 원장 김성태
지필과 수행의 비율, 서·논술형, 성취도 A~E의 규칙을 말씀드립니다.
평택 24개 중학교의 공시 성적으로 분포를 보여 드립니다.
1년의 흐름과 시험 5주 전 리허설을 말씀드립니다.
실제 학습 기록 화면으로 선생님이 아이를 읽는 방식을 보여 드립니다.
부모님이 하실 일은 네 가지로 줄였습니다.
현재 1시간 이하 13가정 · 희망 2시간 이상 11가정
설문에서 많이 고르신 주제는 오늘 세 가지 질문 안에서 답해 드립니다. 집계만 사용했으며 응답자 정보는 싣지 않았습니다.
김성태어학원이 아이를 보는 방식
평소에는 아이의 속도에 맞춰 수업하고, 주 1회 클리닉에서 같은 교실에서 함께 점검합니다.
시험 점수 하나가 아니라 오답, 풀이 습관, 쓰는 글, 읽은 양을 선생님이 함께 봅니다.
정답을 알려 주기 전에 근거를 묻고, 뼈대를 스스로 세우게 합니다. 앞서가는 힘은 아이 안에서 자랍니다.
중학교 성취도 A~E의 규칙, 평택 학교 공시 성적의 분포, 중3에서 고1로 가면 달라지는 점
레벨 진단, 학생 한 명의 학습 현황, 읽은 양과 진행 상태
발표·글쓰기·실험·포트폴리오. 학기 중에 정해지는 점수입니다.
학기 성적 중 서·논술형 문항·과제의 비율. 정기시험과 수행평가 안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시험 한 번의 무게는 줄고, 시험 사이의 수행평가가 늘었습니다.
A 90 · B 80 · C 70 · D 60점 이상. 60점 미만은 E입니다.
학교별 평가계획을 읽으면 실제 비중은 이보다 높습니다. 다음 장부터 두 학교의 숫자를 봅니다.
| 과목 | 학년 | 해창중 | 민세중 | ||||
|---|---|---|---|---|---|---|---|
| 평균 | A | D·E | 평균 | A | D·E | ||
| 국어 | 1 | 79.0 | 29.9% | 22.1% | 78.6 | 25.6% | 24.0% |
| 2 | 79.2 | 35.6% | 26.4% | 75.0 | 21.0% | 30.9% | |
| 3 | 81.6 | 39.0% | 19.5% | 80.2 | 38.3% | 22.4% | |
| 수학 | 1 | 75.3 | 34.2% | 35.4% | 70.2 | 17.1% | 42.2% |
| 2 | 76.5 | 39.5% | 33.2% | 70.5 | 22.6% | 40.9% | |
| 3 | 71.8 | 35.6% | 41.0% | 70.8 | 34.4% | 40.5% | |
| 영어 | 1 | 74.5 | 34.2% | 34.6% | 81.8 | 50.0% | 23.2% |
| 2 | 73.9 | 33.6% | 36.8% | 74.6 | 32.0% | 35.3% | |
| 3 | 77.1 | 42.5% | 31.2% | 77.0 | 40.2% | 30.3% | |
평균·A 비율의 차이는 시험 난이도, 평가 방식, 학생 구성이 함께 만든 값입니다. 어느 학교가 낫다는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평가 구조와 성적 분포의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구조를 아는 것은 '무엇을 준비할지'를 위한 것입니다.
해창중은 신설 학교로 전입생 비중이 큽니다(1학년 308명 · 2학년 184명 · 3학년 96명).
중3 32~37%에서 고1 12~17%로 내려옵니다. 영어 D·E 비율은 34%에서 46%로 올라갑니다.
지문과 문항의 난이도, 서술형의 정교함이 함께 올라갑니다. 그래서 중1부터 쓰는 힘을 쌓아 둡니다.
중3은 중학교 26곳, 고1은 고등학교 25곳의 학교별 평균 공시(2023~2026) 중앙값입니다. 같은 학생을 추적한 값이 아니라 방향을 보는 자료입니다.
순위를 매기려는 그림이 아닙니다. 학교마다 시험 난이도와 출제 방식이 달라 평균 점수를 그대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아이 학교가 이 분포의 어디쯤에 놓이는지, 그리고 A 비율과 D·E 비율은 어떤지를 함께 봅니다.
상담 전에 이 화면을 열어 아이가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하고, 다음 수업 계획을 세웁니다.
점수가 낮은 날의 원인을 풀이 행동에서 찾고, 레벨을 올리기보다 넓혀 줍니다.
지필과 수행의 구조, 서·논술형 비중, A 방어선, 채점기준이 점수를 가르는 곳
오답 기록, 풀이 습관, 쓰는 글에 남은 선생님의 코멘트
파란 막대는 해창중, 노란 막대는 민세중입니다. 빨간 점선(30%)보다 막대가 모두 위에 있습니다. 수학 3학년 56%가 가장 높은 값입니다.
수학 전 학년 50:50, 영어 1·3학년 50:50. 시험 한 번이 아니라 학기 내내의 수행이 성적의 절반입니다.
수학은 전 학년 70:30, 영어는 전 학년 60:40. 대신 2차 정기시험이 선택형 100점인 과목이 많아 서술형은 수행평가 쪽에서 나옵니다.
민세중: 국어 전 학년, 수학 1·3학년 2차, 영어 2·3학년 2차가 선택형 100점입니다. 이 경우 논술형은 정기시험이 아니라 수행평가의 서술 과제에 담깁니다.
그래서 '시험을 잘 보면 된다'는 준비는 학교에 따라 절반만 맞습니다.
| 과목 | 1학년 | 2학년 | 3학년 |
|---|---|---|---|
| 국어 | 50 : 50 서·논술형 45% | 60 : 40 서·논술형 40% | 70 : 30 서·논술형 31.25% |
| 수학 | 50 : 50 서·논술형 40% | 70 : 30 서·논술형 35.25% | 70 : 30 서·논술형 35.25% |
| 영어 | 50 : 50 서·논술형 35% | 70 : 30 서·논술형 35.25% | 50 : 50 서·논술형 45% |
| 기술·가정 | 40 : 60 서·논술형 40% | 40 : 60 서·논술형 36% | - |
학교와 과목에 따라 비율이 다르고, 같은 학교 안에서도 학년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진학할 학교의 해당 학년 평가계획서를 확인해 주세요.
| 학교 (1학년) | 국어 | 수학 | 영어 |
|---|---|---|---|
| 태광중 | 50 : 50 서·논술형 45% | 50 : 50 서·논술형 40% | 50 : 50 서·논술형 35% |
| 효명중 | 70 : 30 서·논술형 50% | 60 : 40 서·논술형 46% | 50 : 50 서·논술형 35% |
| 은혜중 | 40 : 60 서·논술형 46% | 50 : 50 서·논술형 45% | 50 : 50 서·논술형 40% |
| 해창중 | 70 : 30 서·논술형 39.8% | 50 : 50 서·논술형 36% | 50 : 50 서·논술형 56% |
| 민세중 | 60 : 40 서·논술형 46% | 70 : 30 서·논술형 35.25% | 60 : 40 서·논술형 52% |
같은 과목도 학교마다 정기시험과 수행평가의 비율, 서·논술형 비중이 다릅니다. 지원하실 학교의 평가계획서를 확인해 주세요.
중학교 2학년 영어 시험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틀은 같았는데 질문의 모양이 달라졌습니다. 해창중 2학년 영어, 1학기 2차에서 2학기 1차로 넘어가며 바뀐 점입니다.
개념을 정확히 알고 보기를 끝까지 확인하는 아이는 시험이 어려워져도 만점을 지킵니다. 흔들린 쪽은 중간 점수대입니다. 학원 안에서는 20점 안팎, 문항으로 네 개쯤 더 틀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시험(지필)을 만점 받았다고 가정하고, 총점이 90점(A)이 되려면 수행평가를 몇 % 득점해야 하는지 계산한 값입니다.
수행 비중이 클수록 방어선이 올라갑니다. 수행 50% 구조에서는 수행 득점률이 80% 아래로 내려가는 순간 시험 점수와 상관없이 A가 닫힙니다.
해창중 수학·영어 50:50 → 80%
60:40 구조(민세 영어 등) → 75%
70:30 구조(민세 수학) → 66.7%
진한 두 칸이 언어 정확성 50%입니다.
답보다 과정이 높게 평가됩니다.
개수가 모자라면 조건 미충족입니다.
색이 진한 부분이 점수를 가르는 곳입니다. 영어는 정확성, 수학은 과정, 국어는 개수입니다. 내용이 좋아도 이 세 가지를 놓치면 합산에서 밀립니다.
지정된 구문·어법(조건)을 찾아서 문장으로 조립하고 정확하게 씁니다.
주어진 조건을 읽고, 풀이 순서를 세우고, 이유를 줄마다 씁니다.
요구 개수와 근거(조건)를 확인하고, 글의 틀을 세워 씁니다.
세 과목 모두 잃는 점수는 지식이 아니라 조건을 놓치거나 구조가 비어 있는 데서 나옵니다. 수업이 읽기와 쓰기를 한 줄로 이어 훈련하는 이유입니다.
채점기준 분석(해창중·민세중)에서 읽은 공통점에 대한 해석입니다. 과목별 세부 수업 방식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내신이 5등급 상대평가로 바뀌면서, 점수가 아니라 학교 안에서의 등수가 등급을 정합니다. 중학교 A와 고등학교 1등급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1등급은 10등까지, 2등급은 34등까지입니다. 90점을 넘겨도 같은 점수가 많으면 1등급이 아닐 수 있습니다.
중학교 A는 점수 기준이고, 고등학교 등급은 등수 기준입니다. 그래서 같은 90점이 다른 뜻이 됩니다.
점수가 낮은 이유가 개념인지, 조건을 놓친 것인지, 쓰는 방식인지 구분해 다음 수업에 반영합니다.
중학교 1년의 흐름, 시험 일정, 시험 5주 전부터의 리허설, 서·논술형 준비
선생님이 정한 다음 수업 계획, 주간 클리닉, 시험 전 리허설로 받는 예상 점수
정기시험은 없지만 수행·과정평가는 있습니다. 습관을 만드는 시간.
시험 5주 전부터 리허설. 주말 보강 클리닉 시작.
범위가 늘고 서·논술형 비중이 커집니다.
고1 영어(모의고사·5등급제)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5시 수업의 리듬 만들기 · 뉴스오메틱으로 매일 읽기 · 문법과 독해의 기본기 · 내신 기간에는 선배들과 시험 연습. 2학기에 아이가 처음 겪는 일을 최대한 줄입니다.
점은 정기시험입니다. 3학년 2차는 두 학교 모두 11월 2주, 1·2학년 2차는 12월 2주입니다. 1차 시기는 학교마다 다릅니다(민세 9월 5주, 해창 10월 2주).
책으로 푼 뒤 답을 입력하면 자동 채점됩니다. 1주차는 앞 단원, 2주차는 뒤 단원, 3주차는 종합으로 점검합니다.
예상 점수와 그 근거(푼 문제 수, 정답률, 학습 태도)가 이미지 카드로 전달됩니다.
아이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성적 공개를 조절합니다. 목적은 점수를 알리는 것이 아니라 시험 날 자기 힘을 다 쓰게 하는 것입니다.
핵심 개념과 구문을 한 번에, 밀도 있게.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은 여전히 잘 설명해 주는 수업입니다.
풀어 보게 하고 막힌 곳에서 질문합니다. 정답 전에 아이가 스스로 근거를 찾도록 이끕니다.
WiseLit에 쌓이는 풀이 기록으로 이 아이가 무엇을 어떻게 놓치는지 근거와 함께 확인하고 다음 수업에 반영합니다.
평소에는 아이의 속도를 최대한 존중하고, 주간 클리닉에서는 같은 교실, 같은 진도를 함께 점검합니다.
WiseLit은 독해(Strategy), 문법 인증, 듣기, 리터러시(말하기·쓰기), 내신 리허설을 한 아이디로 잇는 학습 시스템입니다.
평가 기준, 요구 개수, 제출일, 감점 요소를 아이가 직접 표시합니다.
문장을 쓰기 전에 근거 3개, 결론 1개처럼 틀을 먼저 세웁니다.
정답이 아니라 고칠 곳과 이유만 받고 스스로 수정합니다.
수행평가는 학기 내내 쌓이는 점수이고, 고등학교에서는 같은 구조가 더 크게 이어집니다. 대신 써 준 글은 점수는 만들어도 다음 과제의 힘이 되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대신 써 주지 않습니다. 질문과 힌트로 아이가 스스로 쓰게 합니다.
시험 5주 전, 실제 시험처럼 풀어 예상 점수를 받습니다. "이대로 가면 몇 점"인지 아이가 직접 확인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다시 보면 예상 점수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됩니다. 오른 만큼이 보이면 아이가 먼저 움직입니다.
부족한 유형만 골라 복습 범위를 아이마다 다르게 정하고, 목표 점수까지 남은 점수를 함께 확인합니다.
예상 점수는 아이를 줄 세우는 숫자가 아니라, 시험 전에 아이를 자극하고 독려하는 도구입니다. 친구와 비교하지 않고 같은 아이의 어제와 오늘만 비교합니다.
주변의 소문보다 아이의 성향과 학교 시스템을 하나씩 맞춰 봅니다. 학교 숫자(school.wiselit.ai)로 학급 규모와 성적 분포를 보고, 직접 가서 분위기를 확인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 과목 | 이렇게 공부합니다 | 이유 |
|---|---|---|
| 국어 | 근거 찾기: 글에서 근거 문장에 밑줄 치고 답 쓰기 | 서·논술형은 읽은 내용을 내 문장으로 쓰는 평가입니다. 답마다 근거 문장을 먼저 찾는 습관을 만듭니다. |
| 영어 | 매일 Strategy 독해 사다리 + 보기를 끝까지 판정하기 | 매일 내 단계의 지문을 풀어 읽는 힘을 쌓습니다. 보기를 읽고 의미를 비교하는 문항이 늘고 있어 틀린 이유를 말로 설명합니다. |
| 수학 | 과정 쓰기: 풀이를 빠짐없이 쓰고, 오답 이유를 한 줄로 남기기 | 과정을 쓰는 평가에서는 답이 맞아도 과정이 비면 감점됩니다. 어디서 틀렸는지 기록합니다. |
세 과목 모두 답만 맞히는 공부가 아니라, 읽고 · 쓰고 · 설명하는 공부로 어려워지는 시험에 대응합니다.
수업 중에는 바구니에 담아 교실 앞에 둡니다. 집에서도 공부 시간에는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둡니다.
수업 중 급한 연락은 학원으로 주세요.
하루 20분, 종이책이든 전자책이든 같은 시간에 읽습니다.
읽는 힘은 국어 · 영어 · 수학 서술형 모두의 바탕입니다.
숙제와 별도로, 혼자 앉아 있는 시간을 매일 정해 둡니다.
학원 수업 밖의 시간이 쌓여야 기록이 점수로 이어집니다.
학원은 수업과 기록을 맡고, 가정은 이 세 가지 시간을 지켜 주시면 아이의 변화가 더 빨리 보입니다.
| 과목 | 내용 | 장소 및 일시 (로데오점 · GS점) | 수강료 (교재비 별도) |
|---|---|---|---|
| 영어 | 중등 영어 전과정 (예비중 필수) | 로데오 1/6~2/24 수 13:00~15:00 GS 1/6~2/24 수 10:00~12:00 | 재원생 26만원 · 비재원생 32만원 |
| 수학 | 중1 과정 선행 | 로데오 1/7~2/17 화·목 10:00~12:00 | 재원생 38만원 · 비재원생 42만원 |
| 국어 | 사고력 독서, 중학문법 (12회) | 로데오 12/4~2/26 금 14:00~16:00 GS 12/4~2/26 금 17:00~19:00 | 월 22만원 |
영어·수학·국어를 새 학년 전에 같은 기준으로 준비하는 방학 과정입니다. 학년이 아니라 수준별 수강을 원하시면 문의해 주세요. 레벨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필요하다고 판단한 내용만 공개하고, 순위나 친구와의 비교는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열심히 해'가 아니라 '이번 주엔 끝까지 읽었네'라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노력한 만큼의 근거를 보냅니다.
친구와의 순위나 줄 세우기는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같은 아이의 어제와 오늘만 비교합니다.
교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내용을 공개합니다. 카톡 성적표와 학부모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풀이 습관과 오답을 숫자로 정리해, 상담에서 어디쯤인지·왜 그런지·다음엔 무엇을 할지 말씀드립니다.
오늘 기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을 물어봐 주세요. 읽은 것을 입으로 꺼내는 순간 실력이 됩니다.
평가 기준·제출일·감점 요소를 아이와 형광펜으로 표시해 주세요. 부모님의 5분이 준비 순서가 됩니다.
하교, 간식, 이동까지 5시에 맞춘 리듬을 만들어 주세요. 처음 한 달의 리듬이 중학교 3년의 체력이 됩니다.
중학교에서는 점수가 아이의 마음을 크게 흔듭니다. 한 칸 올라간 날이 곧 자신감입니다.
평가 구조는 국·영·수가 비슷합니다. 영어는 저희가 직접, 국어·수학은 앞의 준비 포인트를 가정에서 함께 챙겨 주세요.
수행평가가 있고, 2학기 첫 정기시험이 낯설지 않도록 선배들의 내신 기간에 함께 연습합니다.
효명중·은혜중·해창중·민세중·태광중은 평가계획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다른 학교는 평가계획을 가져오시면 상담에서 함께 읽습니다.
5시에 시작해 7시에 끝납니다. 내신 기간에는 8시까지 남는 날이 생깁니다.
시작할 때 진단으로 정하고 근거를 함께 알려 드립니다. 단계는 학년 표시 없이 안내되어 아이에게 부담이 가지 않습니다.
카톡 성적표와 학부모 앱. 순위 없이 아이의 노력과 변화를 근거와 함께 보여 드립니다.
시험이 없는 첫 학기에 습관을, 정기시험이 시작되는 2학기에 자신감을 만들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